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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못된남자’로 솔로 활동에 나선 투페이스(2FACE) 노기태의 활동이 순탄치 못하다.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빚었던 여욱환이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공중파 방송불가 판정을 받은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교통사고마저 당해 활동에 차질을 빚게됐다.
이번 사고는 노기태가 이날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자신의 승용차로 이동하던 중 신호대기로 멈춰 서있다 뒤에서 달려오던 택시와 충돌하며 일어났다.
사고 직후 노기태는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전치3주의 진단을 받고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소속사 크레이지 사운드 측은 “현재 노기태가 치료중에 있지만 상태가 빠르게 호전되고 있어 앨범 활동에는 큰 지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남격’ 합창단원으로 눈길을 끈 노래하는 파이터 서두원과 함께 듀엣 투페이스를 결성, ‘오빠가 미안하다’라는 곡을 발표해 화제가 됐던 노기태는 지난 18일 원투의 ‘못된 여자’ 답가격인 솔로 두번째 싱글 ‘못된 남자’의 음원과 뮤비를 공개하며,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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