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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1박2일’ 하차 없다”…인터넷 달구고 있는 ‘하차설’ 전면 부인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2-15 19:44 KRD2 R0
#1박2일 #이승기
NSP통신-<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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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승기가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 하차설을 공식 부인했다.

15일 오후 이승기 소속사인 후크엔터테인먼트는 “이승기의 차기 드라마 작품 선정과 미뤄왔던 가수활동 및 일본 활동 계획을 준비한 것은 사실이다”며 “이로인해 ‘1박 2일’ 제작진과 소속사 측에서는 새 멤버가 합류하고, 프로그램이 안정화되면 ‘1박 2일’에서 이승기가 하차하는 것을 전제로 시기를 조율하자는데 합의 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기가 소속사에 ‘군입대로 인해 방송을 못할 때까지 강호동 이승기 은지원 등 형들과 고생하는 제작진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께 좋은 여행지를 소개해 드리고 즐거운 방송을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출연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고 하차설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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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올들어 일본 진출이 본격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국내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과 함께 출연중인 프로그램 ‘하차설’이 대두돼 왔다.

한편 ‘1박2일’은 최근 MC몽으로 공백이 생겼던 여섯번째 새 멤버를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져 그 주인공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현재 이 멤버에 대해 구체적 신상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1박2일’ 제작진 측에서는 ‘공개 불가’라는 입장과 함께 현재 첫 촬영시기 조율을 하고 있는 상태로 이르면 내주 녹화에 참여할 수 있지만, 이후로 미뤄질 수 있는 여지도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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