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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청순한 외모에 글래머러스한 ‘황금비율’ 몸매로 ‘퓨어글(순수한 글래머)’의 대표 주자로 떠오른 아르헨티나 CF모델 플로에르가 육감적인 섹시함으로 남심을 홀리고 있다.
플로에르는 국내 첫 모바일로 서비스되는 월드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 등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대거 방출했다.
공개된 비키니 화보 속 플루에르는 청순하면서도 이지적인 다양한 표정에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쭉뻗은 각선미로 남성들의 시선을 도발하고 있다.

플루에르는 지난해 12월 아르헨티나 광고에 출연한 모습이 유튜브에 공개되며, 175cm의 큰 키의 ‘명품몸매’와 고혹적인 외모로 국내외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플루에르의 관능적인 화보는 무선네이트 월드 그라비아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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