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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울릉북중(교장 황덕기)은 17일 본교 강당에서 교직원 12명,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뇌손상을 막을 수 있는 골든타임 4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은 경주동국대학교의료원 응급의학과에서 파견된 전문 강사 팀이 심정지에 따른 대처 방법으로 증상 확인 및 신고, 심폐소생술 실시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에 대해 설명을 하고, 그 이후 실제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킹인 애니 인형을 이용해 전교직원 및 전교생이 직접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에 참여한 1학년 유○○학생은 “심폐소생술을 2분 동안 쉬지 않고 실습해보니 생각보다 힘들어서 사람 살리는 것이 정말 힘든 것임을 깨달았다. 실습에 열심히 참여하는 선생들 모습을 보니 더욱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고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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