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반도체 매출 1천억 달러 첫 돌파…삼성 2위·SK하이닉스 3위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대학교(총장 정창조) 유아교육과는 지난 12일 평보관 세미나실에서 ‘너의 목소리가 들려’라는 주제로 제2회 유아교육과 합창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올해 2회째로 재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창의적 역량 개발 및 연대감 향상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로 열렸다.
행사는 ‘듀이’, ‘몬테소리’, ‘피아제’, ‘프뢰벨’, ‘프로이드’, ‘비고츠키’ 팀들이 참여해서 전공 내용을 독창성 넘치는 가사로 개사해 청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유아교육과 댄스 팀의 특별 공연으로 대회장은 젊음의 열기로 가득했다.
대상을 받은 비고츠키 팀의 김지연(3학년) 학생은 “평소 어렵게만 느껴진 철학자들의 지식을 즐거운 방식으로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선후배 간에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대 유아교육과는 해마다 재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