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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가족회사 CEO들의 문화감성 프로젝트’ 정착

NSP통신, 김을규 기자, 2018-04-09 18:40 KRD7 R0
#계명문화대학교 #계명문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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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명호)는 지난 5일 보건관 대회의실에서 ‘계명문화 제3기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의 문을 열었다.

‘계명문화 가족회사 CEO조찬 문화포럼’은 2016년부터 가족회사 CEO들의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주고 품격 있는 아침을 열어주기 위한 기획 프로젝트로 시작해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계명문화 가족회사 CEO 조찬문화포럼’은 대학이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적 장점을 최대한 살려 가족회사 CEO들의 문화적 역량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다양한 형태의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시리즈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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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숙 대표(꽃과 사람들)의‘리더들의 감성, 내 마음의 정원’이라는 주제의 첫 특강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4회의 특강과 문화를 즐기는 날 등 특별 프로그램(숲 체험, 미술관 관람, 뮤지컬 관람, 도자기 체험, 야구관람 등) 4회로 구성해 격주 목요일 오전 7시에 운영할 계획이다.

박명호 총장은 “이 문화포럼을 처음 시작할 때는 바쁜 CEO들이 과연 몇 명이나 참석할지, 감성적 변화가 일어날지 등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기수가 거듭할 수로 인원도 늘고, CEO들이 조찬포럼이 있는 목요일 아침이 기다려지고 설레기도 한다는 말에 어느새 가족회사 CEO들에게 문화감성 프로젝트로 정착됨을 느낀다”며, “기업의 발전을 위해 계명문화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다음 CEO 조찬문화포럼은 오는 19일 백수진 교수의‘관상, 인생의 네비게이션’란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 날은 박명호 총장은 식목일 날 첫 문을 연다는 의미에서 마가렛이란 작은 화분을 가족회사 CEO들에게 전달했다.

계명문화대학교 가족회사는 산학협력을 바탕으로 가족처럼 상호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친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기업에서 애로사항을 대학 인프라를 통해 해결해주고 기업은 학생들의 현장실습이나 취업을 적극적으로 제공해주는 특별한 가족관계이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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