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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실감나는 액션 ‘호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1-01-05 18:25 KRD2 R0
#최시원 #아테나
NSP통신-<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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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겸 연기자 최시원이 화끈한 액션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월화극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8회에서 최시원은 NTS 요원 준호로 분해 일본으로 납치된 김명국 소장과 도난당한 신형 원자로의 핵심 부품인 SNC를 찾기 위해 작전에 투입됐다.

안가에서 김명국 소장과 SNC의 소재를 파악한 최시원은 잘못된 장소로 이동해 작전을 펴는 다른 NTS 요원들을 기다릴 수 없는 긴박한 상황에서 현장으로 홀로 출동, 위험천만한 단독 작전을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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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염탐하던 최시원은 한 테러리스트에게 발각되자 재빠른 몸놀림으로 화끈한 격투를 벌여 단 번에 적을 제압하는가 하면 SNC 탈취 과정에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총격전 등 수분간의 액션신을 혼자 소화해내는 인상깊은 장면을 연출해 냈다.

이 장면을 목격한 시청자들은 “최시원 액션신 완전 근사!”, ”완벽한 돌려차기였다”,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다” 등 그의 액션연기를 호평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시원은 또 정우 역의 정우성과 콤비를 이뤄 아슬아슬한 추격신을 박진감넘치게 그려 시청자의 환호를 샀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오늘 액션씬 흡입력 짱! 박진감 넘쳤다”, ”긴박감 200%!”, “최시원-정우성의 완벽한 호흡”, “두 사람의 앞으로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방송 엔딩장면에서는 테러리스트들에게 납치된 정우가 물고문을 받는 안타까운 해인(수애 분)을 바라보며, 분노에 찬 모습을 그려 향후 해인 구출을 위한 정우의 스토리에 기대를 갖게 했다. 이날 시청률은 지난 3일 방송과 같은 15.1%(TNmS 전국기준)를 기록, 동 시간대 경쟁작인 MBC ‘역전의 여왕’(11.9%)과 KBS2 ‘드림하이’(11.5%)를 제치고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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