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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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김정태 기자 =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은 5.0형 태블릿폰 스트릭 (Streak)과 4.1형 슈퍼 스마트폰 베뉴 (Venue)를 출시하고 국내 모바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델은 자사의 우수한 컴퓨터 제조 능력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국내 모바일 시장에 첫 발을 내디뎠다.
델은 PC를 넘어서 모바일 기기에도 그 영역을 넓혔다.
이번 선보이는 델스트릭은 5인치 스크린에 16GB 외장메모리를 기본 제공한다. 스마트폰인 베뉴는 4.1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8메가픽셀의 고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들 제품은 모두 안드로이드 프로요(Froyo)를 기본 운영체제로 하고 있다.
델 코리아의 임정아 본부장은 “한국의 모바일 시장은 세계에서도 유래 없는 발전과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델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진정한 모바일 세상과 만날 수 있게 일조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새로운 제품은 KT를 통해 12월 말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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