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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남성듀오 노라조(조빈, 이혁)가 올 겨울 특별한 발라드 곡 ‘멍멍이’를 발표해 눈길을 끈다.
이 곡은 개의 입장에서 노랠르 부르는 두 사람의 설정부터 웃음을 주고 있지만, 실제 노래를 듣고 나면 노라조의 호소력 짙은 음성과 공감할 수 있는 가사내용으로 가슴 찡함을 느끼게되는 정통 발라드다.
평소 6마리의 개를 직접 기르는 애견가로 알려진 노라조는 “우연히 dk의 메모장에 끄적인 강아지에 대한 가사 초안을 발견하고, 바로 이거다 싶어 단숨에 ‘멍멍이’라는 곡으로 완성 시켰다”고 곡 탄생 배경을 밝혔다.
‘멍멍이’ 뮤직비디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팬들에게 받은 애견 사진을 모아 만들어져 이채롭다.
또한 싱글 재킷에 쓰인 사진은 조빈이 대구의 사진 동호회 ‘진사모’의 사진 중 김경수 작가의 작품을 사용허락을 받아 사용했다.
올 하반기 카레와 락스타를 발표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노라조는 오는 30일과 31일 홍대롤링홀에서 단독 공연을 갖는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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