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레코 ‘에어셀쿠션’, PE폼 포장 대비 공간 효율성 탁월

NSP통신, DIPTS, 2010-09-09 23:57 KRD2 R0
#레코 #에어셀쿠션
NSP통신
fullscreen

[서울=DIP통신] 국내 벤처기업인 레코(대표 김영수)가 개발한 친환경패키징 제품 ‘에어셀쿠션’이 기존 사용되고 있는 PE폼보다 공간활용성면에서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업계 주목을 끌고 있다.

이 업체에 따르면 전자제품 프로젝터를 기준으로 기존 포장재인 PE폼 대신 친환경포장재인 에어셀쿠션 사용시 재고공간을 94% 줄일 수 있다.

레코 관계자는 “PE폼 재고적재공간은 제품당 개별보관시 최소 32CBM(실제 선적하는 물건의 산술적인 부피)의 공간이 필요하나 에어셀쿠션의 재고적재공간은 200개씩 1박스(box)로 포장해 보관하면, 최소 0.2CBM의 공간만 필요하다”고 말했다.

G03-9894841702

이어 “재고공간외에도 폐기시 부피 또한 PE폼은 치수가 동일하지만 에어셀쿠션은 부피를 최대 1:50으로 축소할 수 있어 재활용시 운반비절감은 물론 폐기시에도 부피에 따른 비용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레코는 공기주입 밸브를 상부가 아닌 측면에 형성해 공기의 유지성 및 안전성, 주입성을 향상 시킬수 있는 세계 최초의 완충용 에어폼 기술을 보유한 업체로 올해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제 4회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삼성전자와 함께 우수 패키징 기업으로 선정돼 신기술 코리아 스타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