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가톨릭대가 15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442 명 모집(정원 내)에 총 1만3811명이 지원해 5.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과우수자전형의 경우, 물리치료학과 22.00 대 1, 관광경영학전공 18.33대 1, 식품영양학과 16.70대 1, 자율전공학부(자연) 16.00 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면접전형에서는 물리치료학과(16.50 대 1), 일어일문학전공(9.44 대 1), 유아교육과(9.14 대 1)의 경쟁률이 높았다.
학생부종합 참인재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8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26.2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유아교육과(16.67 대 1), 물리치료학과( 15.13 대 1), 경찰행정학과(11.75 대 1)의 지원율도 높았다.
실기위주 일반전형에서는 체육교육과가 13명 모집에 333명이 지원해 25.6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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