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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에서는 대구 누네안과병원 및 대경대학교와 MOU를 체결, 관내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초등학교 6개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7년도 '찾아가는 시력관리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찾아가는 시력관리 사업'은 이달 15일부터 내달 20일까지 5차례 보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6개교에 대경대학교 정지원 교수 등 교수 2명과 안경광학과 학생 5명, 누네안과 병원 안과의 등 2명이 합동해 학교현장에 나가 학생들의 안과질환검사, 시력교정, 안경교정, 코 패드 교체 등 시력관리 및 시력 유지를 위한 교육도 병행한다.
경산교육지원청에서는 자칫 소홀해 지기 쉬운 시력관리와 안경착용자에 대한 안경관리를 스스로 할 수 있게 가르쳐 줌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건강 증진 특색사업으로 '밝고 투명한 아이(eye)만들기' 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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