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벌크선에 ‘윙세일’ 첫 적용…연료 5~20% 절감 실증 착수

(서울=NSP통신) 오금석 기자 = 주택금융공사는 오는 9월 6일 서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주택금융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17 주택금융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주택연금 10년의 성과와 발전방안 △MBS잔액 100조원의 성과와 발전방안 등 2개의 발표세션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학계·연구기관·금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모여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참석희망자는 오는 9월 4일까지 공사 주택금융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주택금융공사는 “우리나라 노후 복지정책의 한 축으로 성장한 주택연금 및 가계부채 질적 구조개선에 기여한 MBS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오금석 기자, keum081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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