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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학, 방송인 서경석과 광고 모델 계약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7-07-17 08:50 KRD7 R0
#차수학 #서경석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차수학이 서울대 출신 방송인 서경석과 광고 모델 계약을 맺고 ‘수학이 힘들 땐, 당황될 땐, 급할 땐, 위험할 땐, 짜증 날 땐 차수학’이라는 5가지 버전의 신규 광고를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을 통해 공개했다.

수학에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바로 차수학을 떠올릴 수 있도록 제작된 이번 CF는 각 버전에 맞춘 방송인 서경석의 애드립 연기가 눈길을 끈다. 또한 ‘수학에 눈을 뜨다’라는 중독성 있는 로고송과 서경석과 차길영 차수학 대표의 애드립 영상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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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이 홍보하는 차수학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등까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 수학교육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차 대표는 “수학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을 많은 학생에게 차수학을 알리기 위해 이번 CF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뇌섹남 서경석 씨의 지적이고 유머러스한 이미지가 차수학 CF 컨셉과 잘 어울려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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