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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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압량초등학교(교장 서문현)는 3학년 5학급 116명 학생을 대상으로 어울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담임교사와 전문 강사의 협력수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학교폭력 예방 및 학생 인성 함양을 위해 실시됐으며, 한국교육개발원의 어울림 프로그램을 적용해 공감, 의사소통, 문제해결, 감정조절의 4가지 모듈 중 학급 실태에 맞는 2가지 모듈을 선택해 학반별로 총 8차시로 운영됐다.
이번 교육기간 중에는 학생 프로그램과는 별도로 3학년 담임교사 대상의 어울림 중심 집중 연수가 함께 실시되어, 학교 현장에서 소통기술 프로그램을 접목한 학교폭력예방 및 공감기반의 교육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서문현 교장은 “상담 전문 강사와 담임교사가 함께한 이번 프로그램이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들의 긍정적인 또래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공감 가운데 행복하게 자라나는 경산압량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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