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최근 2017 미스코리아 경북 본선 진출자들이 합숙하고 있는 호산대 옴니아홀을 방문하여 이들을 격려했다.
48명 중 1차 심사에 통과한 22명의 예비후보들은 한 달여 동안의 합숙 교육을 통해 경북을 대표하는 미인으로서의 자질을 가다듬어 내달 3일 경북 칠곡군 칠곡보 생태공원에서 열리는 ‘2017 미스경북선발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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