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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초등학교 대상키즈 영어캠프 개최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7-05-29 19:58 KRD7 R0
#에스티유니타스 #키즈 영어캠프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가 미국 공학 교육기관들과 함께 하는 ‘2017 영단기 키즈 영어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영어를 기본으로 하면서 3D 프린팅이나 레이저 커터 등의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해보고 로봇공학과 프로그래밍 기술까지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영어캠프는 오는 8월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와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2차례에 걸쳐 세계 최고수준의 공학 교육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NSP통신-영단기 키즈 영어캠프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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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키즈 영어캠프 (에스티유니타스 제공)

먼저 8월 6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 호세 실리콘밸리 등지에서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STEAM캠프’는 미국 선도 STEAM 스튜디오인 ‘TechShop’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수준의 키즈 프로그램. 3D 디자인과 3D 프린팅, 레이저커터 등 최첨단 과학기술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등학생 전문 미국인 교사들이 눈높이 강의를 통해 참여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탠포드대학교에서 미국 최고 공학캠프 기관인 ‘iD Tech’의 주관으로 진행되는 ‘로봇공학 코딩캠프 at Stanford Campus’는 세계 최고 수준의 명문대에서 선진 IT 기술을 체험하는 공학 캠프. 단순히 영어만을 배우는 기존 캠프에서 벗어나 로봇공학 및 프로그래밍 기술을 영어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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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박형준 그룹장은 “아이들의 교육내용에 대한 사전교육을 받은 동행 멘토와 인솔자들이 친절한 설명과 함께 생활보호까지 하는 안전한 영어캠프를 준비했다”며 “에스티유니타스가 그동안의 영어교육 노하우를 총결집해 준비한 이번 영어캠프는 영어가 기본이 된 시대에 미래 먹거리를 미리 준비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과학적 탐구능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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