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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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공업대학교(총장 이별나)는 25일 교내에서 그린캠퍼스와 함께하는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알뜰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바자회는 우리대학 그린캠퍼스조성센터(센터장 김용경), 사회봉사지원센터(센터장 우병훈) 공동주관으로 2014년 10월에 환경부로부터 지정된 그린캠퍼스 녹색생활 실천의 일환으로 대학 구성원 및 지역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바자회에는 중고품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생활 실천 및 사회적 약자 돕기를 통해 지역사회 공헌을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행사 전 대학 구성원들의 적극적 동참에 힘입어 의류, 신발, 도서 및 생활잡화 등 300여점을 기증받아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 날은 바자회 행사외에 늘푸른복지재단에서 ‘아름다운 사랑나눔 행사’를 통해 달서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150여분을 모시고 점심으로 자장면 나눔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바쁜 구정에도 불구하고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참석하여 어르신들과 같이 자장면으로 점심식사를 하는 등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구공업대학교는 그린캠퍼스 친환경 생활실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 운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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