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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화장품 업체들, 품질 승부 ‘성장 견인’

NSP통신, 서원준 프리랜서기자, 2010-05-27 14:14 KRD1 R0
#화장품 #미용
NSP통신-Elicina에서 전시한 각종 화장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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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cina에서 전시한 각종 화장품들

[경기=DIP통신] 서원준 프리랜서기자 = 중소기업 화장품회사들의 성장이 눈부시다.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0 서울 화장품, 미용 박람회는 중소기업 화장품 회사들의 선전하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NSP통신-레인보우코스메틱의 메이크업 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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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코스메틱의 메이크업 용품

이 행사에 나온 중소기업 화장품 회사들은 클라인코드, 레인보우코스메틱, 인투메디 등 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화장품 및 미용 전문 업체들인데 이 회사들은 각각 기초화장, 색조화장, 메이크업 등 각종 화장품과 족욕기, 네일아트, 타투 등 미용, 피부관련 제품을 출품했다.

NSP통신-리오엘리의 비비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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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엘리의 비비크림

그 중 주목할만한 제품으로는 Elicina의 피부과 의사가 개발한 오리지널 달팽이크림과 클라인코드의 아이시화이트라는 신개념 냉마사지기, 그리고 인투메디에서 개발한 기능성화장품인 스핀-시스템 케어 등을 들 수 있겠다.

NSP통신-인투메디의 스핀-시스템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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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메디의 스핀-시스템 케어

이렇듯 화장품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은 요즘 들어 영향력이 상당히 커졌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인터넷에서 많이 열리고 있는 화장품 체험단의 활성화는 중소 화장품 업체의 인지도 상승에 기여할 전망이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NSP통신-클라인코드의 아이시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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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인코드의 아이시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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