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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총학생회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예천군 용궁면 일대에서 학생 50여명과 함께 춘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농촌 봉사활동은 ▲모내기 및 모판 나르기 ▲고추모종 비닐제거 작업 ▲채소밭 잡초 제거 ▲비닐하우스 철거 ▲마을주변 환경정리 ▲독거노인 방문 환경정화 ▲초․중․고생 학습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농촌의 일손 부족 현실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예전에는 학생회 간부들 위주로 봉사활동을 가졌으나 이번 농촌 봉사활동은 SNS, 현수막 및 대자보 홍보, 강의실 방문 설명 등을 통해 일반 학우들이 많이 참여해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강재원 총학생회장(통상경제학부 4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으로 학우들이 땀의 소중함과 농촌이 처한 현실적 어려움을 느끼고 공감하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총학생회는 캠퍼스 클린운동, 사랑의 헌혈하기, 농촌 봉사활동, 독도사랑 캠페인, 독거노인 연탄나눔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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