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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흥교육지원청(교육장 정귀남)은 지난 24일 일반직 선·후배 공무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Wee센터에서 ‘2017년 멘토-멘티 동아리 협의회’를 가졌다.
‘멘토-멘티 동아리’는 전남교육을 이끌어 나갈 역량 있는 후배공무원을 길러내기 위해 지난 해부터 운영해오고 있으며, 후배는 동아리 활동에 참여해 업무 노하우와 공직자의 바람직한 자세 등을 배울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 날 협의회는 새내기 공무원들이 학교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무를 지원해 주고 공직생활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선배와 후배 간 첫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새내기 공무원들은 “공직생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새로 접해보는 업무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유능한 선배님들이 곁에 있어 이제는 든든하다” 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지방공무원 ‘멘토-멘티 동아리’ 는 앞으로도 매월 멘토링 데이를 운영해 활동 후에 느낀 점이나 우수 사례 등을 전체가 공유할 예정이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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