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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 ‘여자는 다그래’서 섹시 유부녀 바리스타 변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5-06 20:38 KRD2 R0
#정양
NSP통신-<사진제공=코엔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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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엔스타즈>

[DIP통신 류수운 기자] 오랜 공백기를 깨고 7년만에 스크린과 브라운관으로 복귀한 정양이 팔색조 매력으로 눈길 끌고 있다.

영화 ‘방자전’과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캐스팅으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정양은 E채널 ‘여자는 다 그래’에서 유부녀 바리스타 송주남으로 변신,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극중 정양은 청순글래머의 귀여운 공주의 모습과 일과 가정 모두에서 성공한 슈퍼우먼을 목표로 회사와 집안 일, 육아까지 도맡는 열혈 아내와 엄마의 모습, 우아하고 격조 높지만 일상에서의 숨겨진 섹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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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양의 다양한 변신 모습에 시청자들은 “예나 지금이나 섹시한 모습 그대로다.”, “연기가 한층 깊이가 더해졌다.”, “억척스럽지만 귀엽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샬롯과 흡사한 모습이다.”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자는 다 그래’는 유부녀 바리스타 정양과 골드미스 오주은, 돌싱녀 황인영 세 직장여성이 TV속 여주인공처럼 화려하고 쿨 한 삶을 꿈꾸지만 잔혹한 현실 앞에서 좌절할 수밖에 없는 일상을 코믹하게 다루고 있다. 방송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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