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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1분기 매출 323억…당기순이익 91억 달성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10-04-29 10:41 KRD2 R0
#더존비즈온 #매출

[DIP통신 김정태 기자] 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2010년 1분기 매출 323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영업이익률 33%), 당기순이익 91억원(당기순이익률 28%)을 달성했다.

더존비즈온의 이번 실적은 지난 2009년 11월 더존디지털웨어및 더존다스 사업부문과의 더존 3사 합병 이후 첫 분기실적.

통상 1분기가 년간 매출액의 20% 영업이익의 15% 수준에 비하면 상당한 실적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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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더존비즈온은 올해 예상실적으로 제시한 매출 1465억 영업이익 626억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 2009년 1분기 합병전 더존 3사의 연결손익 기준으로 매출 205억 영업이익 48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하면 매출 57.6% 영업이익 118.7% 증가한 성장이다.

더존비즈온은 합병 후 마케팅및 영업조직 정비와 STEP(영업력 향상프로그램)의 정착으로 인해 전통 비즈니스 매출이 크게 신장됐다. 또한 개발조직의 효율적 운용과 중복투자 비용제거로 인한 원가감소 등 합병시너지 효과도 가시화 됐다.

더존비즈온 사업본부 이중현 부사장은 “하반기로 갈수록 IFRS솔루션, 전자세금계산서, U-billing 등의 신성장동력 사업이 본격 활성화돼 고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하며 “합병 원년부터 S/W 대표기업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존비즈온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 개발및 BI사업진출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 전세계적으로 33개 업체가 선정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애저 파일럿 프로그램에 한국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서비스를 개발 중이다.

SKT와도 기업용 모빌리티 경영솔루션 공동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올해 7월 상용화를 목표로 협업서비스 상품인 ‘커넥티드 매니지먼트’의 개발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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