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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중견 탤런트 현석(본명 백석현·64)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오후 경북일보에 따르면 현석과 최영만 포항시의회 의장은 지난 20일 오후 부부동반 모임을 갖고 포항시의 한 횟집에서 복요리를 먹고 마비증세를 보여 이날 밤 9시께 선린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중이다.
현석과 최 의장은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함께 식사를 마친 최 의장 부인은 상태가 호전중에 있고, 현석 부인은 별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원인이 복어의 알집과 내장, 간에 분포돼 있는 강한 독성 물질인 테트로톡신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현재 현석 씨는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경과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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