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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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박혜진(32) MBC 아나운서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배우 박지영의 동생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박혜진 아나운서는 오는 5월 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결혼식을 치를 예정으로 전해졌다.
예비 신랑은 한 살 연상으로 영국 런던에서 수학한 물리학 박사로 알려졌다.
아나운서국의 한 관계자는 “박혜진 아나운서가 5일 공식적으로 기자회견을 통해 결혼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날 MBC 노조가 파업에 들어감으로써 기자회견을 뒤로 미루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에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를 거쳐 현재 시사교양 프로그램 ‘성공의 비밀’ 진행을 맡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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