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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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김바니(23)가 지능 검사에서 고도의 지능 지수가 나온 사람들의 모임인 멘사(Mensa)회원 가입을 권유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MBC 새 일일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 임바니 역으로 출연중인 김바니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볼수록 애교만점 단합대회’에서 함께 자리한 김성수가 “김바니의 IQ는 159다”고 말하자 “아니다 153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MC 유재석이 “그러면 멘사회원인데”라고 놀라워하자 김바니는 “멘사회원으로 들어오라는 연락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또 김바니는 그동안 부잣집 딸이라는 소문과 관련해서는 “재벌은 아니지만 집이 못사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스무살에 독립해 지난 3년간 스스로 모은 돈으로 최근 집을 샀다고 밝혀 출연진들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함께 산 김바니는 케이블TV ‘악녀일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임하룡, 예지원, 최여진, 이규한 등 ‘볼수록 애교만점’ 주역들이 함께 출연, 거센 입담 대결을 펼쳤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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