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고정곤 기자] 본에스티스에서 리셀을 이용한 얼굴마사지를 포함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인기를 얻고 있다.
리셀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화학성분이 아닌 천연성분으로 이뤄져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은 “리셀크림 3g 정도를 얼굴에 화장품 바르듯이 발라주면 바른 후에 얼굴이 양쪽과 위아래에서 당겨주는 효과를 바로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며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두 번 정도 발라주는 것이 효과가 빠르다”고 전했다.
리셀은 지난 2006년 일본에서 개최된 전세계 안티에이징 국제심포지엄에서 ‘AISET’ 그랑프리를 수상한 제품으로, V-라인 자연성분의 성형크림이다.
한 원장은 “리셀이 세포활성-분해, 촉진-배출을 반복해 초기활성화 시간 2시간을 포함한 8~12시간동안 활발히 세포를 자극하고 흡수해주는 작용을 한다”며 “2주정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가 투명하고 화사하게 되는 화이트닝 효과를 본인이 직접 느낄 수 있으며, 보톡스를 맞지 않고도 V라인 효과를 서서히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부케어전문점 본에스티스는 스파시설과 함께 두피케어, 비만케어, 리프팅케어, 얼굴축소케어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DIP통신 고정곤 기자, kjk105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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