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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SK브로드밴드의 IPTV 셋톱박스가 또한번 업그레이드 된다.
SK브로드밴드에 IPTV 셋톱박스를 공급하고 있는 셀런은 TD900H 모델에 대해 이달부터 메모리교체, 소프트웨어 패치, 기능검사 등 성능개선 작업을 한다.
TD900H는 H.264 기반의 HD급 IPTV용 셋톱박스로 인터넷상의 여러 콘텐츠를 TV를 통해 볼 수 있도록 최적화 돼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디지털 튜너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장치 없이도 HD급 지상파 방송 수신및 IP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가 가능하다.
한편, 이번 업그레이드 계약 규모는 33억원으로 셀런은 지난해 12월에도 SK브로드밴드에 공급한 셋톱박스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바 있다.
DIP통신 김정태 기자,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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