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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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8인조로 새로운 변신에 나서는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마지막 멤버가 공개돼 화제다.
17일 소속사인 플레디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베일을 벗은 주인공은 부산출신 리지(Lizzy, 19)로 168cm의 키에 날씬하고 매력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특히 귀여운 외모를 지닌 리지는 뛰어난 보컬과 수준급 댄스 실력을 겸비한 실력파로 전해지고 있다.
애프터스쿨의 8번째 멤버가 된 리지의 공개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이 예쁘고 귀엽다.”, “애프터스쿨에 새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지가 합류해 8인조로 새롭게 변신한 애프터스쿨을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애프터스쿨은 오는 25일 세 번째 싱글앨범 ‘뱅(Bang!)’을 발매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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