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패셔니스타 서인영이 세계적인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뉴욕’의 새로운 마스카라 TV광고 출연으로 광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인영은 이번 CF를 통해 뉴욕을 배경으로 짧은 단발머리와 세련된 블랙 원피스로 쉬크하고 엣지있는 당당한 뉴요커의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광고계가 서인영을 주목하는 이유는 지난 2008년부터 ‘메이블린뉴욕’의 지면 모델로 활동했던 서인영이 현지 CF모델 발탁에 있어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소문난 메이블린뉴욕의 심사과정을 단번에 통과해 선정됨으로써 글로벌 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견주게 됐기 때문.
서인영 소속사 측은 “메이블린뉴욕이 ‘서인영 효과’에 힘입어 매출 상승세를 이어가며 지난 10월 서인영과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메이블린뉴욕 측이 이후에도 가파른 매출 상승세를 보이자 서인영을 모델로 한 신제품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마스카라의 TV CF를 결정해 이달 촬영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인영은 12시간동안 릴레이로 진행된 이번 CF 촬영에서 충혈된 눈을 방지하기 위해 식염수를 눈에 계속해 넣어거며, 지친기색 없이 트레이드 마크인 카리스마 있는 눈매와 자신감있는 표정으로 강렬한 광고 콘셉트를 잘 살려내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인영의 화장품 CF는 15일 TV를 통해 온에어 됐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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