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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음반 프로듀서 겸 힙합 가수로 활동 중인 더콰이엇(본명 신동갑)이 11일 정규 4집앨범 ‘Quiet Storm: a Night Record’(콰이엇 스톰:어 나잇 레코드)를 3년만에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미국에서 50cent(센트), g-unite(지 유닛) 등을 프로듀서한 제이크 원(Jake one)과의 공동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드렁큰타이거 ‘8:45 Heaven(헤븐)’과 티(T) ‘검은 행복’ 등 다수의 힙합 히트곡을 만들어 온 더콰이엇은 제4회 대중음악상시상식에서 두번째 앨범 ‘Q train’(큐 트레인)이 최고힙합앨범에 선정돼 JK타이거와 윤미래는 물론 힙합 애호가들에게까지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더콰이엇은 언더에서 활동하는 힙합 래퍼로는 이례적으로 1,2,3집 합쳐 2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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