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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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진영 기자] 여성트리오로 맹활약했던 ‘에코(ECO)’ 여성 멤버인 가수 송지영이 중부대학교 실용음악학과의 초빙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에코는 지난 1996년 첫 앨범을 발매한 이후 실력있는 여성트리오로 큰 사랑을 받아 오다가 2002년 중국에 발매한 베스트 앨범을 끝으로 활동을 접었다.
송지영은 이후에도 꾸준한 음악활동을 해오다가 2006년부터 본격적으로 중부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초빙교수로 초청돼 지금까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송지영은 현재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중부대학교 실용음악학과에서 English diction(영어 노래의 정확한 발음법)을 강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지영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서 ‘꿈의 학교’란 제목의 수업으로 아이들에게 일주일에 3일정도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지영은 “음악을 가르치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허락되면 좋은 음악,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또 아픔을 치료하는 그런 음악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DIP통신 류진영 기자,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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