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퍼펙트바디 서지아(28)가 관능적인 자태와 빠져들듯한 섹시입술로 ‘남심(男心)’을 흔들고 있다.
코리아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공개된 서지아의 모습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섹시카리스마의 결정체를 보이고 있다.
169cm 48kg, 34-24-34의 완벽한 몸매를 지닌 서지아늬 이번 화보는 ‘피할 수 없는 섹시입술의 유혹’이란 콘셉트로 촬영돼 아찔한 몸매와 오묘한 조화를 이뤄낸 매혹적인 입술로 시선을 압도한다.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관계자는 “모델 서지아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운동으로 보정이 필요없는 완벽 그 자체의 몸매를 자랑한다”며 “그녀의 그윽한 눈빛과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은 남성 팬들의 기대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6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를 갖은 서지아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무선네이트 코리아그라비아를 통해 엿볼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