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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발라드 신예 선민(23)이 오는 17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놓치다’를 내놓고 활동에 들어간다.
타이틀 곡 ‘놓치다’는 바비킴 ‘사랑 그놈’, 김종국 ‘잘해주지 마요’ 등을 작곡한 싱어송라이터이자 보컬리스트인 박선주의 작품으로 밝은 어쿠스틱 느낌의 발라드 곡이다.
이 곡은 20대 초반 여성들의 사랑에 대한 감성을 적절히 표현해낸 노랫말을 일렉트로닉 사운드 음악들과는 다른 리얼 악기들을 배치한 어쿠스틱함 위해 선민의 담백한 보컬을 얹어 듣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고 따뜻하게 감싸주고 있다.
소속사 측은 “선민이 이번 디지털 싱글 음반을 녹음하던 중 녹음실 갑자기 전체 정전 소동이 벌어졌다”며 “당시 곡 디렉터인 박선주 씨는 물론 모든 스태프 분들이 녹음한 데이터가 손실됐을까 근심이 컸는데 다행히 녹음한 데이터는 손상되지 않아 안도할 수 있었다”고 녹음 헤프닝을 전했다.
한편 선민은 지난해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출연해 바비킴의 ‘사랑..그놈’을 직접 부른 동영상이 최근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털 사이트에 올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한국의 비욘세’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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