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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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걸그룹 카라가 일본에서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카라 소속사측은 지난 7일 일본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두 차례로 나뉘어 열린 쇼케이스에 현지 팬 약 4000여 명이 한꺼번에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장에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남성 팬들이 다수 공연장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카라는 ‘Honey(허니)’를 시작으로 ▲Rock U(록 유) ▲Wait(웨이트) ▲Wanna(워너) ▲똑같은맘 ▲미스터 ▲Pretty Girl(프리티 걸) 등 히트곡들을 열창해 냈다.
또 이날 현장에는 평소 카라의 열혈팬임을 자청하며, 방송에서까지 카라 애찬론을 펼치던 일본의 인기 개그맨 게키단 히토리가 깜짝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카라는 이번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주 미니 3집 앨범 발매로 컴백하는 카라의 이번 쇼케이스에 앞서 지난 6일 가진 일본 매스컴과의 공식 기자회견에는 100여명이 넘는 취재진과 음반사 관계자들이 몰려 이들의 첫 일본 진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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