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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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유민이 국내 활동의 본격 포문을 여는 SBS 주말극 <인생은 아름다워>에 캐스팅된 소감을 전했다.
현재 방영중인 <그대 웃어요>의 후속작이 될 김수현 작가의 신작 <인생은 아름다워>에 발탁된 유민은 “명콤비인 정을영 감독님과 김수현 작가님의 작품에 참여하게돼 매우 긴장된다”며 “캐스팅 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뻐서 잠을 못 잤다. 설레는 마음으로 열심히 연기 공부를 하며 준비하고 있다”고 소속사를 통해 기쁜 심경을 밝혔다.
유민은 이번 드라마에서 ‘태섭’역의 송창의를 사랑하는 재일 교포 채영 역을 맡아 밝고 활발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제주도를 배경으로 재혼 가정의 화합과 사랑을 보여줄 따뜻한 가족드라마로 <목욕탕집 남자들><엄마가 뿔났다>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 작가와 정을영 PD가 만난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오는 3월 13일 첫 전파를 탈 <인생은 아름다워>는 남상미의 최종 합류로 김해숙 장미희 윤다훈 우희진 송창의 이민우 남규리 이상윤 등 주연급 배우들의 캐스팅을 완료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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