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서우가 감춰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서우는 전속모델로 활동중인 속옷 브랜드 ‘예스’의 2010 S/S시즌 ‘큐티 글래머 콘셉트’의 화보를 통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표정에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공개했다.
화보속 서우는 핑크와 오렌지 등 화사한 컬러의 속옷과 파자마, 슬립 등을 입고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우는 오는 3월 말 첫 방송될 KBS2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를 통해 문근영·천정명과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오는 5월에는 전도연 이정재와 함께 촬영중인 영화 <하녀>로 칸국제영화제에 도전장을 내민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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