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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2일 본청 상황실에서 곡성 입면초등학교 새내기 교사 윤준철(41) 씨를 ‘일일 명예 교육감’으로 위촉했다.
윤준철 명예 교육감은 위촉장을 수여 받고 “지난 해 9월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면서 느꼈던 생각들을 교육청에 전달해 학교 교육여건이 나아지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 명예교육감은 일일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본청 각 부서를 방문해 전남교육의 여러 분야에 대해 관계자들과 함께 진지하게 대화를 나눴다.
오후에는 공업계열 특성화고 우수교육모델을 추구하는 영광공업고등학교 거점고 완공 기념식 행사에 참가하고, 새로 준공된 학교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본청 교육감실에서 민원인을 접견하는 등 ‘일일 명예 교육감’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한편 ‘일일 명예 교육감제’는 교육정책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매월 1인을 명예 교육감으로 위촉하는 사업이며, 지난 10월에 이어 세번째로 시행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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