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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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영화 <나홀로 집에>에서 케빈 역을 맡아 미소년의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매컬리 컬킨(29)의 급노화된 최근 모습이 공개됐다.
28일(현지시각)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공식석상에 좀처럼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았던 매컬리 컬킨이 화요일일 밤 영화 시사회장에 남동생이자 영화배우인 키에란 컬킨(27)과 함께 나타났다”는 보도와 함께 컬킨 형제와 여배우 헤이든 파네티어가 같이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매컬리 컬킨의 청소년 시절 사진도 함께 실어 변화된 모습을 비교했다.

최근 사진에서 매컬리 컬킨은 정장차림에 어깨까지 오는 긴 헤어스타일의 다소 살이 붙은 모습으로 실제 나이보다 더 조숙해 보여 놀라움을 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깜찍하고 귀여운 매컬리 컬킨의 모습을 찾아 볼 수 없다”, “마음 고생이 심해서 그런지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인다”, “다소 충격적이다”는 등의 반응으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나홀로 집에> 1,2편에 출연하며, 악동 연기로 인기를 모았던 매컬리 컬킨은 지난 1998년 당시 18세의 나이로 동갑내기 여배우 레이첼 마이너와 결혼해 화제가 됐으나 2년만에 파경을 맞아 안타까움을 주기도 했다.
최근 성인연기자로 활동을 재개한 그는 영화 <리치리치>, <파티 몬스터>, <킹즈> 등 작품에 출연하며, 한층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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