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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문정희의 출연작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가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어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서 선보여진다.
문정희 소속사 측은 26일 문정희 신하균 주연의 영화 <카페 느와르>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개최되는 제39회 로테르담국제영화제 ‘Bright Future’섹션에 공식 초청됐다고 밝혔다.
문정희가 주연한 영화가 로테르담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된 것은 지난 2002년 <개집이 있던 자리>(감독 양종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카페 느와르>는 지난해 9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섹션에 공식 초청돼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영화는 슬픈 사랑에 중독된 영수(신하균 분)와 그가 죽도록 사랑하는 여인 미연(문정희 분), 그를 죽도록 사랑하는 또 다른 미연(김혜나 분), 그리고 영수가 사랑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다시 만나게 되는 선화(정유미 분)와 은하(요조 분) 등 다섯 사람의 깊은 슬픔과 사랑을 다룬 영화이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의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2009 KBS 연기대상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프랑스 명품 화장품 브랜드 ‘상빠’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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