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일명 ‘가파니’가 인터넷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지난 22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엠엘비파크‘에 브아걸의 가인과 소녀시대 티파니를 합쳐 놓은 듯한 모습의 사진이 ‘가인임? 티파니임?’이라는 제목으로 오르면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어 모으며 뒤늦게 화제가되고 있다.
당시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인을 닮았다”, “티파니를 닮았다”는 등 양분된 의견을 보이며 신기해 했다.
강당에서 노래와 춤을 추고 있는 이 사진은 실제로도 얼핏 보기에 가인과 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티파니와도 닮아 있다.
이를 두고 현재 네티즌들은 사진속 인물에 대해 ‘가인이다’, ‘티파니다’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둘을 합친 ‘가파니’라는 애칭을 붙여가며 폭소를 터뜨리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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