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한예슬이 드라마 촬영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에 출연중인 한예슬은 지난 24일 새벽 한파와 밤샘 촬영에 고생하는 배우 및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200인분을 시켜 ‘피지파티’를 벌였다.
뜻밖의 온정을 느낄 수 있는 한예슬의 피자 전달에 ‘클스’ 제작 관계자는 “마침 밤샘 촬영으로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지쳐있던 차에 한예슬씨의 피자 선물은 단비 같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는 27일과 28일 종영 2회만을 남겨둔 ‘클스’는 고수와 한예슬의 가슴 시린 사랑이 고조되며 결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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