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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싱어송 라이터 이현욱이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자선앨범에 참여해 화제다.
이현욱은 지난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프로젝트그룹 ‘소나기(소중한 나눔의 기적)’의 정규 1집 앨범에 타이틀곡 ‘기적이 내리네요’의 작곡을 맡았다.
팝 발라드의 합창곡인 이 곡은 이현욱이 마이클 잭슨의 ‘위 아 디 월드(we are the world)’를 듣고 감명을 받아 만든 곡으로 전해졌다.
‘소나기’는 PD, 매니저, 기자, 작곡가 등 가요계 종사자들을 비롯해 일반인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현욱은 “이번 앨범이 많은 사람들이 나누는 작은 사랑의 도움으로 한사람에게 기적이 될 수 있다는 소망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나눔의 기적인 것 같아 너무 좋다”며 “15년동안 음악을 해오면서 내가 가진 재능으로 내가 아닌 타인을 도울 수있는 기회를 갖게된 것에 감사한다”고 앨범 참여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앨범에) 참여한 모든 이들은 평소에 노래에 관심을 가진 연예계 관계자들로 레코딩이 첫경험이지만, 따뜻한 노력으로 준비 했다”고 덧붙였다.
‘소나기’ 앨범과 공연을 통한 수익금은 ‘심장병 어린이’의 치료를 위해 전액 쓰여진다.
한편 이현욱은 현재 디지털 싱글 3집 ‘라이프 고즈 온(LIFE GOES ON)’을 발표, 활동중에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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