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지난해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한 듯한 신곡 ‘지지리’를 발표, 인기몰이를 한 가수 베이지가 드라마 히트메이커로 급부상했다.
베이지는 SBS 주말극 <천만번 사랑해>의 오프닝 테마 ‘천만번 사랑해’와 러브 테마 ‘가슴이 하는 말’에 이어 지난 6일 첫 전파를 탄 KBS2 화제의 수목극 <추노> ‘달이지다’, 11일 방송이 시작된 MBC 일일 아침극 <분홍립스틱>의 ‘검은 눈물’까지 공중파 방송 3사의 드라마 OST에 참여, 월요일 아침부터 일요일 밤까지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는 메인 테마와 러브 테마 송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베이지가 드라마 OST에 참여하게 된 것은 드라마 음악 감독들로부터 뛰어난 노래 실력과 더불어 곡을 이해하는 감이 빠르며 표현하는 능력이 좋다는 평을 받아 러브콜이 이어졌기 때문.
드라마 OST로 시청자의 심금을 울리며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여 시청률 상승에 한 몫을 해내고 있는 베이지는 가요계 ‘마이다스의 손’ 작곡가 박근태와 함께 조만간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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