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현영, 안영미, 정주리, 솔비, 김나영, 김은정 등 <무한걸스> 멤버들의 은밀한 소지품이 공개됐다.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 시즌2에서는 최근‘1박2일 스키장 특집’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의 짐이 든 가방을 즉석에서 검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처음 당혹스러움을 내비치며, 공개를 꺼려했지만 이내 서로의 가방을 막무가내로 뒤지기 시작해 그녀들의 은밀함(?)을 노출시켰다.
이 과정에서 김나영은 그 동안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몹시 건강을 챙기는 물건이 가방에서 나왔고, 멤버 중 최고령인 현영은 예상 못한 독특한 의상을 들키고 말았다.
또 안영미는 20대 여자가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할 수 없을 만한 물건이 들통났고, 정주리는 보기와 달리 여성스럽게 아기자기한 소지품들이 발견됐다.
한편 들뜬 마음으로 스키장으로 떠나온 멤버들은 이날 처음 함께 밤을 지새며, 수위를 넘나드는 토크를 선보였다.
<무한걸스> 멤버들의 은밀한 사생활 공개는 오는 15일 밤 11시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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