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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는 19일 어린이·청소년 의회 제4차 임시회가 월명동 근대교육관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어린이 행복도시 군산에 바란다’란 주제로 어린이·청소년을 대표하는 의원들이 그들의 시각에서 개선방안 등 의견을 제시하고 함께 고민하며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됐다.
지난 7월 16일 출범한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현재까지 정기회의 1회 및 임시회의 4회를 개최하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차정희 어린이행복과장은 “군산시를 대표하는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이 어린이·청소년과 관련한 각종 정책과 예산에 대해 다양한 의견 수렴 및 토론 등을 통해 어린이 행복도시 군산의 밝은 미래를 열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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