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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신예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이 섹시댄스로 박진영의 마음을 혼란케 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KBS2 <달콤한 밤>(MC 신동엽 김혜진)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출연, ‘32강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자신의 이상형 찾기에 나섰다.
이날 패널로 출연해 32강에 오른 김재경은 박진영의 마음을 뺏기위한 필살기로 박지윤의 ‘성인식’ 노래에 맞춰 유혹적인 섹시댄스로 자신의 매력을 유감없이 어필했다.
이 장면을 지켜 본 박진영은 입을 벌린 채 넋을 잃고 만 것.
김재경의 댄스가 끝나자 박진영은 “춤도 잘 추고 몸매도 너무 좋다”며 “처음에는 끼가 없어 보였는데 예상 밖의 매력이 있다”고 칭찬했다.
이날 방송에는 박진영, 김재경을 바롯해 김숙, 강은비, 김정민, 양미라, 이유진, NS윤지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박진영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닮은꼴 배우로 최종 후보에 오른 신세경과 이연희 중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국회장(유동근 분)의 외동딸 국영란으로 이동철(송승헌 분)과의 애틋한 사랑을 그려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은 16세 연하의 이연희를 최종 선택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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