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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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박재훈이 과격한 운동으로 어깨가 빠지는 부상을 입었다.
SBS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 출연, 결혼생활을 공개중인 박재훈은 촬영도중 아내 박혜영의 무리한 운동 강요로 어깨가 탈골됐다.
지난해 전립선암 수술과 대장 종양 제거 등으로 건강이 좋지 않았던 박재훈은 건강회복을 위해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인 아내 박혜영의 강압적 권유로 함께 산행을 결정 했지만 아내의 현역시절 전지훈련과 맞먹는 과격한 훈련을 소화해야 했다고.
박혜영은 자신이 과격한 운동을 시켜 남편의 어깨가 탈골된걸 미안해하며 박재훈에게 병원 가기를 재촉 했지만 그는 “금방 괜찮아 질 거야”라고 고집을 피워 결국 제작진의 도움으로 치료를 받게된 것으로 전해졌다.
새해부터 사건 사고 많은 박재훈 부부의 결혼생활은 5일 밤 12시 SBS E!TV <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통해 엿볼 수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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