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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올해 가장 기대되는 CF 모델 1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1-05 20:28 KRD2 R0
#유승호
NSP통신-<사진제공=애드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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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애드와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올 한해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CF모델 1위로 뽑혔다.

광고 마케팅 포털사이트인 애드와플이 발표한 ‘2009 대한민국 광고 트렌드 총결산’ 2차 설문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네티즌 1만여 명이 참여해 진행된 ‘2009년에 떠오른 CF샛별 중 2010년이 가장 기대되는 모델’에 대한 설문에서 유승호가 36.1%로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보영(15.3%)이, 3위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 역을 맡아 인기를 끈 김남길(14.5%)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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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CF모델로 장수할 것 같은 아이돌 모델’에 대한 설문에서는 동방신기가 30.5%의 지지로 1위에 선정됐다.

뒤 이어 소녀시대(20.8%), 슈퍼주니어(17.9%), SS501(15.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0년에 가장 높은 몸값을 기록할 것 같은 스타’를 뽑는 설문에서는 피겨여왕 김연아가 25.9%의 높은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꽃남’ 열풍을 선도했던 SS501의 김현중과 이민호가 각각 지지율 19.1%, 11.2%로 2, 3위를 기록했다.

한편 애드와플은 자체 사이트를 통해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13일까지 2주동안 네티즌 1만 667명이 참여해 벌인 ‘2009 대한민국 광고 트렌드 총결산’ 1차 설문 결과를 지난달 발표한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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