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대중들에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스물 둘 가수 새내기 장지웅이 2010년 기대주로 떠올랐다.
31일 방송연예 캐스팅사이트 엠스타TV는 ‘2010 신인 유망주’로 방송연예관계자들로 부터 가장 주목받은 장지웅을 핫 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장지웅은 한국방송예술진흥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얼마전 졸업 작품전에서 뮤지컬 <판타스틱스>를 연출, 배우로도 활약하며 연기와 노래실력을 동시에 뽐내 연예 관계자들로부터 일찌기 눈도장을 받았다.
장지웅이 내년 가수로서 주목받는 데는 뛰어난 노래실력 외 그의 보이스 컬러가 가수 휘성과 흡사하면서도 한층 감미로움을 더하고 있기 때문.
신예 장지웅은 “밥을 먹는것처럼 스물두살의 내 인생에 있어 노래도 그런 뗄레야 뗄수 없는 밥과 같은 존재”라며 “가수인 만큼 좋은 곡, 좋은 앨범으로 활발히 할동해 대중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줄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고 가수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장지웅은 내년 가수 데뷔를 목표로 현재 보컬레슨과 곡 작업에 한창이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